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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이의경 식약처장, 공유주방 시범사업 성과 점검(2020.09.23., 식품의약품안전처) 글보기
[보도자료] 이의경 식약처장, 공유주방 시범사업 성과 점검(2020.09.23., 식품의약품안전처)
작성자 관리자 게시일 2020.09.23 16:25 조회수 125

이의경 식약처장, 공유주방 시범사업 성과 점검 

공유주방 현장 방문 및 철저한 위생관리 당부


□ 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이의경)는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*으로 추진하고 있는 ‘공유주방’이 지난 1년 5개월 동안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   * 기존 규제에도 불구하고 신사업 시도가 가능하도록 일정조건(시간·장소·규모) 아래에서 규제의 일부면제·유예 등을 통해 테스트를 허용하는 제도
 ○ 공유주방 시범사업은 ▲처음에는 하나의 주방을 주간(08〜20시) 및  야간(20시〜24시)으로 구분하여 2명이 사용하는 방식에서 ▲현재는 같은 시간대에 여러 명이 사용하는 방식으로까지 확대되었고,
   - 공유주방을 사용하는 업체의 범위도 ▲커피 등을 판매하는 ‘휴게음식점’에서 ▲‘푸드트럭’과 ‘배달전문 음식점’까지 넓어졌습니다.
   - 또한, 공유주방 시범사업장을 통한 신규 창업으로 인해 조리시설 등에 필요한 초기 투자비용 약 126억원 정도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.
   * 창업비용 추산(예시): 위쿡 이용 영업신고업체 142개소 × 1개 업체당 평균 창업비용(음식점 89백만원, 통계청 2018 소상공인실태조사)
 

□ 지난해 4월에 첫 번째 승인된 ‘고속도로휴게소’는 1개의 주방을 주간-야간으로 구분하여 2명의 사업자가 사용하는 방식으로, 현재 ‘서울 만남의광장휴게소’ 등 15개소에 허용중이며,
 ○ 7월에 승인된 ‘심플프로젝트컴퍼니(위쿡)’는 1개의 주방을 여러 사업자가 동시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(2개소)하고 있습니다.
 ○ 올해 승인된 ‘칠링키친’(‘20.6)과 ‘키친엑스’(‘20.9)는 새롭게 ‘푸드트럭’과 ‘배달전문 음식점’ 사업자가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.
 ○ 참고로, 식약처는 공유주방 사업장에 대해 교차오염 관리 등 ‘공유주방 운영가이드라인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 결과 위반사례 없이 안전하게 시범사업이 운영 되고 있습니다.

 

https://www.mfds.go.kr/brd/m_99/view.do?seq=44625